PCA잉글리시 어드벤처는 원어민 교사가 버스로 전국을 순회하면서, 영어교육 및 영국문화 소개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영국문화원은 PCA 생명과 공동으로 2007년 2월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경기, 대전, 부산, 인천 등의 대도시를 포함하여, 전남, 광주, 강원, 충남 등 전국의 초등학교 및 SOS어린이 마을과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교사 경력이 풍부한 주한영국문화원 원어민 교사들이 직접 영어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버스 안에서의 놀이를 통해 학생들이 영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방문하는 학교의 교사들에게는 수업과 관련된 교사 연수를 제공합니다.
이 프로그램의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학생들에게는 영어 수업을, 교사들에게는 워크샵을 통한 교수연수를 제공합니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지역을 서울에만 국한하지 않고, 전국의 학생들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 버스 안에 있는 영국에 관한 정보를 얻음으로써 학생들이 문화적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합니다.
- 서울 및 경기도 소재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무료 수업을 실시함으로써, 상대적으로 다양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영어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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