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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클루시브 디자인 세미나 |
인클루시브 디자인 워크숍 |
- 제목: 디자인의 상업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클루시브 디자인의 활용 - 일시: 2010년 3월 31일 수요일 14:30 -17:00
- 장소: 코리아디자인센터 6층, 디자인컨벤션홀
- 대상: 디자인 관련 학과 학생, 디자이너, 마케터, 공무원 등 디자인, 서비스, 커뮤니케이션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모든 분
- 참가비: 무료
-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 세미나 참석을 원하는 분은 꼭 사전예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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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능을 넘어 갈망하게 하는 디자인으로
- 인클루시브 디자인과 함께 하는 창의력 산책 - 일시: 2010년 4월 1일 09:30 – 17:00
- 장소: 코리아디자인센터 내 강의실
- 대상: 경력 3년 이상의 디자이너 25명
- 참가비: 20만원 중 본인 부담금 10만원
(교육비 중 10만원은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지원되며 온라인 신청 후 본인 부담금을 아래 계좌로 입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참가 신청 방법
1) 온라인 사전 예약 2) 본인 부담금 10만원 3월 29일까지 송금 (우리은행, 예금주: 한국디자인진흥원, 계좌번호: 1005-101-326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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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개요
노인을 배려한 디자인이 제품, 환경,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경쟁력을 얼마나 비약적으로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인가?
영국왕립예술학교 헬렌 함린 센터의 수석 연구원인 줄리아 카심은 지난 10년 간 인클루시브 디자인에 대한 수 많은 프로젝트를 개척하고 진행해 온 인클루시브 디자인의 산 역사이자 증인입니다. 이 세미나는 제품, 환경, 커뮤니케이션 등 전 디자인 분야에서 축적된 인클루시브 디자인의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인클루시브 디자인이 제품의 창의성 및 상업성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근거를 제시합니다. 더불어, 시각 커뮤니케이션과 서비스 디자인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사례를 통해 인클루시브 디자인의 개념이 이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도 살펴볼 것입니다. 이 세미나는 사용자가 중심이 되는 단순한 방법론이 어떻게 상업적인 활용에 접목될 수 있는지와 제품과 서비스의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를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런던의 시각디자인 회사 와이어(Wire)의 대표인 존 코코란은 세미나를 통해 ‘노령 인구를 위한 디자인 작업’이 어떻게 시각 커뮤니케이션 및 서비스 분야를 비롯한 모든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와 제품을 현격히 개선시킬 수 있을지를 살펴볼 것입니다.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와이어 디자인의 포트폴리오와 함께 다양한 기업의 사례를 통해 장애인 등 소수 사용자를 위한 인클루시브 디자인이 ‘개개인의 위한 디자인’으로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 살펴볼 것입니다. 또한 ‘차이와 인정’, ‘ 통념의 힘’, 디자인을 통해 고객들과 강한‘감정적인 결속’을 만드는 것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알아볼 것입니다.
워크숍 개요
이 워크숍은 인클루시브 디자인에 대한 실용적이면서도 실험적인 입문으로 디자이너, 건축가, 디자인 공학자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합니다. 인클루시브 디자인 챌린지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워크숍은 '창의성과 상업성을 위한 인클루시브 디자인의 소명', '배려하는 사고의 디자인 작업에의 적용'이라는 간략한 강연으로 시작됩니다.
그 후 참가자는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로 구성된 팀에 배정되어 장애인 등 디자인 파트너와 함께 주어진 디자인 과제를 수행하게 되며 각 팀의 결과 발표로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각 팀은 7-8명의 디자이너로 구성되며 워크숍 중 영국의 디자이너의 조언을 받게 됩니다.
강연자 소개
* 강연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Creative Cities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영국왕립학교 (Royal College of Art: RCA)
영국왕립예술대학은 1837년 정부 산하의 디자인 학교로 설립되었으며 1851년부터는 미술 과정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계 유일의 대학원 이상 과정만을 제공하는 미술 및 디자인 전문 교육기관으로 디자인적인 환경에서 예술을 연구하고 예술적인 환경에서 디자인을 창조해 내는 세계 최고의 젊은 예술가와 디자이너 공동체입니다.
영국왕립예술대학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및 예술 거장으로는 제임스 다이슨 경(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디자이너), 데이비드 호크니(예술가), 트레이시 예민(예술가), 크리스토퍼 베일리(패션디자이너), 줄리앙 맥도널드(패션디자이너), 알리슨 잭슨(사진작가), 아드리스 칸(예술가), 데이비드 아디아에(건축가), 수지 템플리튼(애니메니션 감독), 리들리 스콧 경(영화감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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