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문화, 과학기술에서의 대외협력을 담당하고 있는 영국문화원은 전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기후 변화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2008년부터 기후 변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영국문화원에서는 ‘기후 변화 챔피언(International Climate Champions)’이라는 활동을 전개하여, 기후 변화 문제 해결을 이끌어 갈 젊은 청년들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 및 영국의 청년들이 프로젝트 관리 및 리더십 개발 등의 다양한 교육을 통하여 경험과 지식을 쌓고 있으며, 상호 간 여러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 4기 글로벌 기후 변화 홍보대사
주한영국문화원은 지난 해에 이어 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와 함께 2012-13년 동안 활동할 글로벌 기후 변화 홍보대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선발된 YCCA 4기는 한 해 동안 더욱 다양하고 기발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YCCA 블로그를 방문해 보세요!
E-idea 프로젝트
주한영국문화원은 2011년 Lloyd’s Register Quality Assurance(LRQA)와 함께, 환경 문제를 고민하는 혁신적인 인재들을 지원하기 위한 E-idea공모전을 진행하여 최종적으로 6명의 수상자를 선정하였습니다.

영국문화원은 수상자들에게 프로젝트 발전기금을 지원하고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 및 네트워크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의 일환으로 지난 10월초 인도네시아에서 7개국 수상자 총 40여명이 한 자리에 모이는 워크숍에 수상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E-idea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을 통해 청년 환경운동가·기업가를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