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 잉글리시 어드벤처’는 PCA생명이 글로벌 시대의 필수 요소인 영어교육의 혜택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사회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영어 교육을 체계적이고 재미있게 제공하기 위해 주한영국문화원, SOS어린이마을과 함께 1년여 동안의 준비 끝에 완성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실제 교실에서의 영어학습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공립학교에서의 영어수업 및 교사연수를 제공합니다.
‘PCA 잉글리시 어드벤처’는 영어학습공간으로 개조한 대형버스와 함께 영국문화원 원어민 강사들이 SOS어린이마을 및 각 지역의 초등학교들을 찾아가 함께 놀이, 활동 등을 하면서 영어를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혁신적인 영어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수업현장으로 개조된 대형버스는 전문 전시업체와 영국문화원 강사들이 직접 참여해 최적의 학습공간으로 재구성하였으며 한번에 20명의 어린이들이 수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버스는 5개의 색다른 영어학습 체험공간, 즉 ‘영국 배우기’, ‘한국에서, 영국에서’, ‘어느 나라에서 볼 수 있나요’, ‘스토리 공간’, ‘게임 공간’ 등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 5개 테마로 나누어진 공간에서 어린이들은 영어로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것을 배우고 더 나아가 영어로 생각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PCA 잉글리시 어드벤처 홈페이지(http://www.pcaenglishadventure.co.kr)를 방문해서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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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어드벤처 버스, 최고사회공헌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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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생명의 빌 라일 CEO는 2007년 11월 20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함께 한 자리에서 주한영국문화원을 ‘아름다운 파트너’로 칭하며, 주한영국문화원장과 버스를 타고 전국 각지의 학교를 직접 방문해 온 어학센터 선생님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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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고 EU국가의 대사들이 참석한 이 행사는 한국 정부와 유럽 기업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주한영국문화원과 함께 하는 ‘PCA 잉글리시 어드벤처’는 PCA생명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핵심으로, 사회적 책임의 본보기로 인정되어 ‘사회공헌부문 최우수 기업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1년 가까이 운영되고 있는 ‘PCA 잉글리시 어드벤처’는 2007년 11월까지 1만 명 이상의 한국 초등학생들을 만났으며, 수백 명의 교사들에게 교사 연수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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