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나 학업 등을 목적으로 영국에서 6개월 이내로 체류하려는 경우 사전에 영국 체류 허가증(비자)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반면, 6개월 이상 체류할 목적으로 영국에 입국하는 경우, 주한영국대사관에서 미리 영국 체류 허가증(비자)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주한영국대사관 비자과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UK 비자지원센터가 별도로 설립되어 서울소재 영국대사관으로부터 공식적으로 허가 받아 대한민국 국민과 제 3국 거주자들의 비자와 관련된 모든 종류의 신청서를 접수 받고 있습니다.
* 2010년 3월 3일부터 Tier 4 학생비자 조건을 강화하기 위하여 새로운 비자 시행법령이 적용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UK 비자지원센터 웹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국에 도착하기 전에 입국 심사에 필요한 서류들을 준비하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도착 후 은행 계좌를 개설하기 전까지 필요한 현금을 충분히 준비해 가기 바랍니다. 기내 휴대수하물에 아래의 항목들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공항에 갈 때 집에서 비행기 이륙시간 2,3시간 전에 출발하여 체크인과 출국심사를 하기 위한 충분한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공항에서 보안 검사가 길어지거나 사람들이 많아서 줄이 길면 자칫 비행기 시간을 놓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내 휴대수하물 안에 허용되지 않는 품목들도 있으니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가위나 칼 같은 뾰족한 물건들은 짐에 넣어 부쳐야 합니다. 영국행 항공편은 기내 휴대수하물에 액체류가 반입되지 않습니다. 항공사마다 반입 허용되거나 금지되는 품목을 알려주니 참고 바라며 주기적으로 규칙이 바뀔 수 있으니 수시로 웹사이트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물어보기 바랍니다.
만약 한국에서 짐을 많이 가져갈 경우 여행 보험 외 별도의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의 학생회 혹은 국제사무소에서 추천해 줄 수도 있으며 Yellow Page라는 영국의 전화번호부 책자에서도 직접 알아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보험 회사에서는 학생들을 위한 저가의 보험이 특별히 마련되어 있으니 학생 신분이라고 밝히는 것을 절대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