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유학생활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이미 영국으로 영어연수를 다녀 온 학생들의 경험담을 들어보세요.
저는 기업변호사가 되는 것이 꿈이며 앞으로 일본과 영국이 가까워 지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그러므로 영어를 반드시 배워야 하기에 영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일본과 영국의 교육 제도를 비교해 보면 영국이 훨씬 우수한 것 같습니다. 일본에는 한 반에 45명 정도의 학생들이 있지만 영국은 10명밖에 안됩니다.
영국은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암벽등반, 양궁, 배드민턴, 테니스 등 예전엔 해보지 못했던 스포츠를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양궁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아직 초보자 수준이지만 더 잘하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중입니다.
스포츠와 같은 레저 활동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과 만나서 미래에 대해서도 토론하는 등 인맥을 형성하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외국에 유학 와서 혼자 생활할 때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을 사귀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국에 관광을 목적으로 옵니다. 빅벤, 셰익스피어, 왕실 가족, 고성과 아름다운 정원 등 영국에는 볼거리가 참 많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치므로 책과 사진으로만 보던 유럽의 명작과 명소들을 직접 보고 싶었습니다.
영국의 영어연수 과정은 단순히 언어만 배우는 것이 아니고 그 문화까지 배우게 됩니다. 제가 다닌 어학원의 반 친구들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왔으며 심지어는 처음 들어본 나라의 친구들도 만나서 그들의 문화와 역사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반 선생님은 너무 훌륭하셔서 제가 앞으로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제가 금방 적응할 수 있도록 친절히 대해주시고 영어도 잘 가르쳐 주셔서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공부하고 싶은 다른 과정도 알게 되어 비자를 연장하여 영국에1년 머물며 학교에 다니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영국에 온 이유는 영어도 배우고 영국의 교육이 브라질에서 인정받고 취직할 때에도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문화에 더 빨리 적응하기 위해서 저는 여러 모임에 가입하였습니다. 다양한 모임을 통해 영어를 즐겁게 배우니까 영어실력이 더 빨리 향상되었습니다.
지난 영국에서의 2년은 정말 뜻깊었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게 되어 세계를 보는 시각도 넓어졌습니다. 처음엔 적응하느라 힘들기도 하였지만 나중에 돌아보면 이 곳에서의 경험이 제게 큰 도움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영국은 영어를 배우기 위해 외국인들이 많이 가기 때문에 저도 영국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영국 사람들은 외국인에게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었으며 영국의 도시는 정말 활기찼습니다. 제가 다닌 어학원은 시내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서 문화 생활 하기에도 아주 좋았습니다.
제가 선택한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과정은 무척 흥미롭고 다양하였으며 선생님들도 학생들에게 자상히 지도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영국에서 배운 지식은 앞으로 제가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 입니다.
전 영국에서 영어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으며 누구든지 영국에서 공부하게 되면 그 우수성에 반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