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 연구원
다니엘 박사는 1981년 러프버러 대학교에서 토목공학 학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6년간 건설현장과 설계 사무소에서 엔지니어로 일한 후 그녀는 브리스톨 대학교 산하 지진공학연구센터(EERC)의 선임 연구원으로 합류했으며 1992년에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 후 그녀는 EERC 선임 연구원으로 재직해왔습니다. 지진 발생 시 댐과 저수지의 거동을 전공한 웬디 박사는 교량이나 건물과 같은 유형의 구조물도 연구하고 있으며, 구조물의 지진 위험도 평가에 관한 공학 지침서 작성에도 기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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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구조공학과 조교수
브리스톨 대학교 토목공학과 조교수인 크루 박사는 1987년 브리스톨 대학교에서 토목공학 학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5년간 오브 애럽 앤 파트너스(Ove Arup and Partners)의 설계사무소와 건설현장에서 건물과 교량 설계에 참여한 후 그는 브리스톨 대학교로 돌아가 박사학위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1994년 아담박사는 강사로 임명되었습니다.
1995년 아담 박사는 일본 고베를 방문해 대지진 피해를 연구했고 이후 구조물의 내진 성능 개선 방안을 연구하는 데 전념해오고 있습니다. 그는 다양한 유형의 건물과 교량 파괴 방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실험실 진동대 시험에 연구의 상당 부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담 박사는 지진이 장대형 교량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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